서울시는 앞으로 건립되는 뉴타운에선 중·대형 평형의 공급을 줄이고 대신 가구 수를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거여·마천, 북아현 등 3차뉴타운 10곳 전체와 한남, 중화 등 일부 2차 뉴타운이 대상지역입니다.
현행 비율은 18평 이하 20%, 25.7평 이하 40%, 25.7평 초과 40%로 돼 있지만 이 가운데 25.7평 초과분을 줄이고 작은 평형을 늘려 공급 가구 수를 늘리겠다는 것이 서울시의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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