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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부정교합 내버려두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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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짙은 안개가 낀 상태입니다.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오전 중에는 이렇게 안개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일(8일)은 단비소식이 있습니다.

가뭄이 심각해지고 있어서, 비소식이 반갑게만 느껴지는데요.

내일과 모레, 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도 한 풀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는 손길도 매우 바빠졌습니다.

고로쇠 수액은 보통 아침기온이 영하 3-4도 정도, 기온차이가 15도 정도 벌어질 때 생기기 시작하는데요.

경칩을 전후한 열흘씩이 절정이지만, 올해는 좀 서두르셔야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로쇠의 채취, 함부로 마구잡이로 하면 법으로도 금지하고 있고 자연을 훼손하는 일이 되는데요.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는 나무에는 표지를 붙여놓고 일련번호를 붙여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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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건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겠죠?

전국적으로 안개가 낀 상태입니다.

춘천을 비롯한 내륙 일부에서는 앞을 볼 수있는 거리가 겨우 100m 정도입니다.

대전과 청주, 충주에도, 무척 짙은 안개가 껴 있는데요, 조금씩 약해지겠습니다.

호남에도 짙은 안개 낀 곳이 많습니다.

안개가 걷힐 오후에는 낮기온이 15도를 훌쩍 넘어서겠습니다.

영남의 건조주의보는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맑고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내일 비가 내린 뒤에 해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포인트 건강 : 부정교합 내버려 두면 안돼요~>

[치아의 부정교합의 원인은? : 치아의 모양이나 크기 이상인 유전적인 영향과 구강 내의 악습관 등 환경적인 영향이 원인.]

[부정교합을 내버려둘 경우는 ? : 치아 내 만성 염증이나 입 냄새, 충치, 나아가 소화 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어.]

[부정교합의 치료 시기는? 어린 나이에 치료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으나 나이가 든 후에도 치료 가능.]

오늘의 야외운동지수입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운동에는 그만인데요, 짙은 안개가 낀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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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의 낮기온은 12도까지 오르면서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모레 사이에는 비소식이 있는데요, 겨울비치고는 양도 꽤 많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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