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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방독면 불량 의혹 감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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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이 최근 군에서 사용하는 K-1 방독면의 불량 여부에 대해 자체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일부 언론에서 K-1방독면의 성능과 납품 검사의 문제점을 지적해 지난 3일부터 감사관 6명을 감사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은 자체 검사 결과 K-1 방독면의 정화통들이 허술한 납품 심사 때문에 대거 불량 납품되고 있어, 상당수 방독면들이 생물학 전에 쓸 수 없는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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