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택시비가 많이 나왔다며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로 서울 모 대학 학생처 과장 48살 홍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는 7일 자정쯤 서울 역삼동에서 남부터미널까지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비가 평소보다 많이 나왔다며 택시기사 47살 장 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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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택시비가 많이 나왔다며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로 서울 모 대학 학생처 과장 48살 홍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는 7일 자정쯤 서울 역삼동에서 남부터미널까지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비가 평소보다 많이 나왔다며 택시기사 47살 장 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