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근태 의장, "오늘은 울적한 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집단 탈당 사태에 대해서 "오늘은 울적한 날"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죄송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김한길 전 원내대표 등 23명의 의원들이 집단탈당을 선언한 뒤 긴급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이렇게 말한 뒤 "탈당한 분들이 대의를 포기한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친노파 중진 의원으로 탈당을 만류했던 문희상 비대위원은 "대화와 타협이란 보편적 가치가 무너지는 순간"이라면서도 "전당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뒤 이번에 탈당하는 동지들과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