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함양, 밀양 3곳이 국가에서 뽑은 살기좋은 마을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공연예술 메카로의 밀양, 보물섬 남해, 전통마을을 기치로 내건 함양 등 경남지역 3곳을 비롯해 전국 30곳을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지정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에는 오는 2009년까지 3년간 평균 100억 원의 인센티브 사업비가 지급되고 농지전용 과 산지전용 등의 특례를 적용받는 등 각종 규제가 해제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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