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시험관 아기 시술 1만 2천 쌍 지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올해도 1만2천 쌍의 불임 부부에게 시험관 아기 시술비가 지원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에 이어 불임 부부에 대한 시험관 아기 시술비를 150만 원씩, 최대 2번까지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130% 이하, 여성의 연령이 44세 이하 가구로 시험관 아기 시술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