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청계천 계단 여성 치마 속 노출 우려 없앴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청계천 계단 밑에서 위를 올려다보면 계단을 오르내리는 여성들의 치마 속이 들여다보인다는 지적에 따라, 서울시가 계단의 발판 구조를 변경했습니다.

서울시 시설공단은 청계천 계단 발판의 폭을 30cm에서 60cm로 넓혀 여성들의 노출 우려를 없앴다고 밝혔습니다.

애초 서울시는 폭우로 청계천이 잠기면 물이 잘 빠질 수 있도록 발판 틈새를 넓게 설계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