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야기' 저자인 요코 가와시마 왓킨슨 씨는 한국인들이 일본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책 내용이 분노를 사고 있는 것과 관련해 본 것을 다 쓰지 않았으며 청소년들을 위해 표현을 순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요코 씨는 중앙일보와의 해명성 인터뷰에서 "젊은 한국 독자들은 한국 남자들의 강간을 상상도 못하겠지만" 당시 식민 압제에서 풀려난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에게 복수심을 가졌다는걸 자신은 이해할 수 있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요코 씨는 이어 "만일 내가 정말로 본 걸 썼다면 다들 몸서리칠 것"이라면서도 한국인들의 분노와 항의에는 개인적으로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요코이야기'에는 한국을 묘사한 내용이 한국인들의 반발을 산 것은 물론 교재로 쓰이는 미국 내 중학교에서도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이 문제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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