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설치한 신고센터에 불공정하도급 관련 민원과 신고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전국 5개 지방사무소와 본부에 신고센터를 설치한 이후 지난 1일까지 2주 동안 344건의 불공정 하도급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사무소에 접수된 4건이 해결돼 2억 6천5백만 원의 하도급대금이 지급됐고 부산에서도 1건이 해결돼 1천3백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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