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수급 공백으로 연초 증시가 침체되면서 지난 1월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이 지난 99년 이후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의 지난달 1거래일 평균 거래량은 1억 9천 273만주라고 밝혔습니다.
올 1월 하루 평균 거래량은 지난해 1월의 39% 수준이고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2002년 1월과 비교하면 27% 밖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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