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과 심근경색, 폐색증 치료물질인 혈전용해제를 대량 생산하기 위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식물 형질전환을 이용해 혈전용해제를 생산할 수 있는 실뿌리를 만드는데 성공해 올해부터 농촌진흥청 등과 함께 대량 생산 연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식물 추출제는 동물 추출제보다 안정성이 높고 생산가격도 1/10로 낮춰 연간 11억 달러 규모의 혈전용해제 시장에서 부가가치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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