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가 1차 공장 증설과 별도로 추진해 왔던 메모리칩 후공정 처리공장을 충북 청주 산업단지내 옛 맥슨전자 터에 증설합니다.
청주시는 하이닉스가 옛 맥슨전자 7만9천여㎡ 부지에 공장 1개 동과 자재창고 주차장 등 10개 동을 짓겠다며 건축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6월 완공될 이 공장은 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처리공장으로 오는 9월부터 가동될 예정입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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