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런 주인공이죠?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깡마른 모델은 무대에 세우지 않겠다고 밝혀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라디오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는데요.
그동안 다이어트 때문에 패션쇼에서 빈혈을 일으키거나 신경질적으로 변한 모델들을 자주 봐 왔기 때문이라고 하죠.
마른 모델을 보면 좀 사고가 나지 않을까 항상 불안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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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모델의 사이즈를 구체적으로 밝히기도 했는데요.
앙드레 김의 무대에 설수 있는 모델은 55사이즈, 허리는 24에서 25인치의 옷을 소화할 수 있는 건강한 모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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