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과 2005년에 기름이 유출됐던 군산 미군기지에 대해서 미군측이 오는 3월부터 토양복원 작업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기지 내부는 미군측이 비용을 대는데 반해 기지 외곽은 군산시 예산으로 우선 복원한 뒤 재판을 통해 미군측으로부터 비용을 받아낼 계획이어서 복구비용을 둘러싼 법정싸움도 불가피해졌습니다.
(전주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난 2003년과 2005년에 기름이 유출됐던 군산 미군기지에 대해서 미군측이 오는 3월부터 토양복원 작업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기지 내부는 미군측이 비용을 대는데 반해 기지 외곽은 군산시 예산으로 우선 복원한 뒤 재판을 통해 미군측으로부터 비용을 받아낼 계획이어서 복구비용을 둘러싼 법정싸움도 불가피해졌습니다.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