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 이번주는 뉴욕시의 레스토랑 주간.
올해로 15주년인 레스토랑 주간은, '트라이베카 그릴', '디장고'...
같은 이름만 들어도 설래이는 맨하탄의 세계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3가지 코스가 포함된 점심 식사 무조건 24달러, 저녁식사는 무조건 35달러에 즐길수 있도록 한것.
서민과 중산층에게도 1년에 한번쯤은 최고급 식당에서 식도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하자는 상당히 미국식 자애주의(?)에 따른 행사인데, 한국 식당 업계도 도입할 만한 하다는 생각.
한국에 미국처럼 전통있는 최고급 식당이 과연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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