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노조가 31일 새벽으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노조는 29일부터 사측과 10차 본교섭을 벌여 임금 2% 인상과 인력 229명 충원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곧 합의안을 발표하고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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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노조가 31일 새벽으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노조는 29일부터 사측과 10차 본교섭을 벌여 임금 2% 인상과 인력 229명 충원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곧 합의안을 발표하고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