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당, 다음달 국민투표법 개정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우리당 개헌특위는 개헌과 관련해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개헌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민병두 의원은 투표권자 연령을 현행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낮추고 현행 오전 7시부터로 돼있는 국민투표 시간을 오전 6시로 앞당기는 내용의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다음달에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헌특위는 또 대통령 4년 연임제로의 원포인트 개헌을 국민과 당원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전국 순회 개헌토론회와 전문가 그룹과의 간담회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