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이 얼쑤!'라는 신명나는 구호를 통해 다시 일어서자는 뜻의 연날리기 행사가 어제(29일) 전남 함평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특히 영·호남 주민들이 함께 해 영호남 화합을 기원하는 뜻도 담고 있어 더욱 뜻 깊었습니다.
방패연과 가오리연을 포함한 형형색색의 연이 하늘을 수놓는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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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이 얼쑤!'라는 신명나는 구호를 통해 다시 일어서자는 뜻의 연날리기 행사가 어제(29일) 전남 함평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특히 영·호남 주민들이 함께 해 영호남 화합을 기원하는 뜻도 담고 있어 더욱 뜻 깊었습니다.
방패연과 가오리연을 포함한 형형색색의 연이 하늘을 수놓는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