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비수기 방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대장금 팬미팅 투어'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어에는 일본인 관광객 900여 이 참가해 양주 대장금 테마파크와 수원화성, 민속촌 방문 등에서 3박4일 일정을 보내며 일산 킨텍스에서 견미리, 임현식, 박은혜 등 대장금 출연진이 참여하는 대장금 팬미팅에도 참가하게 된다.
팬미팅 당일 관광공사는 일본 아사히방송 진행자 미야네 세이지씨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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