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9일 오전 11시부터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소속 의원과 원외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열어 차기 대선 필승을 다짐하고 그 전략을 협의합니다.
29일 회의에는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외에도 중앙당과 시도당 주요 당직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대선 승리를 위한 당의 역할, 당원협의회 활성화 방안, 민생경제 회생 대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이 밖에도 '리더십과 정당혁신', '정치와 인터넷'에 대한 특강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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