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총수집안 미성년자들의 주식 보유 규모가 천 백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금융감독원과 증권선물거래소는 10대그룹 계열사들의 최대주주 친인척 가운데 주식을 보유한 미성년자는 15명이며 이들의 주식 보유액은 모두 천111억9천여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미성년자 주식 보유자가 있는 10대그룹 계열은 한화와 LG, LG상사, GS 4곳으로, 최근 1년간 한화와 GS의 주가 상승으로 이들의 보유액도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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