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4시 반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 56살 강모 씨의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와 버섯 등을 태워 3천3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농장 내부의 전기시설 등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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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새벽 4시 반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 56살 강모 씨의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와 버섯 등을 태워 3천3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농장 내부의 전기시설 등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