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주호영 공보부대표는 탈북자들의 북송문제와 관련해 외교부와 중국의 센양 총영사관을 상대로 국정조사권을 발동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호영 부대표는 "최근 당 조사단이 현지에서 진상조사를 벌였지만, 영사관측의 협조가 미비해 정확한 진상을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에 국조권 발동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나라당 주호영 공보부대표는 탈북자들의 북송문제와 관련해 외교부와 중국의 센양 총영사관을 상대로 국정조사권을 발동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호영 부대표는 "최근 당 조사단이 현지에서 진상조사를 벌였지만, 영사관측의 협조가 미비해 정확한 진상을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에 국조권 발동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