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웹사이트인 유튜브에 자신의 영상을 올리는 사람들은 곧 광고 수입 중 일부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중인 유튜브 창업자 채드 헐리는 유튜브가 "창의성에 보장을 해주는" 수입 공유 메커니즘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제안은 유튜브 웹사이트에 올린 영상물에 대해 완전한 저작권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며, 영상물 앞 부분에 3초 길이의 광고 클립을 붙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헐리는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