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당정, 설 성수품 공급·중기자금지원 확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설 연휴를 앞두고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설 성수품의 공급량을 평상시의 2배까지 확대하는 등 물가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2조 8천억 원 규모인 중소기업 정책 자금의 30%를 다음 달까지 조기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권오규 경제부총리와 강봉균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당정협의를 열고 이같은 설 물가안정대책과 민생안정대책에 합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