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하철역 토막시신 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철역 화장실의 '토막 시신'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폐쇄회로 TV를 통해서 확인한 용의자를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25일 경찰은 한 남자가 시신을 담은 100L 쓰레기 봉투와 여행용 가방을 구입한 사실을 매장 폐쇄회로 TV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는 키 172 ~175 cm 가량의 보통 체격으로 검정색 점퍼와 베이지 색 면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