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 화장실의 '토막 시신'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폐쇄회로 TV를 통해서 확인한 용의자를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25일 경찰은 한 남자가 시신을 담은 100L 쓰레기 봉투와 여행용 가방을 구입한 사실을 매장 폐쇄회로 TV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는 키 172 ~175 cm 가량의 보통 체격으로 검정색 점퍼와 베이지 색 면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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