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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원 영동·태백, 재선충병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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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에서 잣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하면서 영동과 태백권역 산림에 대한 예찰 활동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최근 강릉과 평창, 태백, 정선, 삼척 등 5개 지역에서 소나무와 잣나무 고사목 시료를 채취하고 재선충병 감염여부 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동과 태백권 1만 3000㏊의 잣나무 분포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250여 명의 인력을 재선충병 예찰조사에 투입할 방침입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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