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삼색 다람쥐를 국내 최초로 들여와 26일부터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삼색 다람쥐는 검정색과 흰색, 갈색 등 3가지 색깔의 털로 몸이 뒤덮여 있어서, 현지에서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동물'로 여져지고 있습니다.
대공원은 이번에 인도네시아에서 모두 15마리를 들여온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