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대로 5%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분기 국내 총생산은 전분기 대비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분기의 수출은 전분기보다 1% 줄어 2004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은 반도체 부문의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석유화학과 통신기기 부문이 부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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