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한미 FTA 특위는 2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3일 특위 회의에서 유출된 FTA 협상전략 문건에 대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특위는 24일 회의에서 FTA 문건 유출 조사반을 꾸려 진상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23일 열린 국회 통외통위 회의에서도 문건 유출의 책임을 놓고 국회와 정부의 공방이 오갔지만 누가, 왜 문건을 유출했는지에 대한 단서를 포착하지 못해 문건유출을 둘러싼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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