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시장같은 대형시장에서 수천억 원대의 허위세금 계산서를 발행해온 국내 최대규모의 자료상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국세청은 남대문 시장과 동대문 시장 등 8개 대형 상가의 689개 업소를 상대로, 장기간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만들어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온 기업형 자료상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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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같은 대형시장에서 수천억 원대의 허위세금 계산서를 발행해온 국내 최대규모의 자료상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국세청은 남대문 시장과 동대문 시장 등 8개 대형 상가의 689개 업소를 상대로, 장기간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만들어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온 기업형 자료상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