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조기유학생 60% "현지서도 사교육 받는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조기유학생의 60% 이상은 유학을 간 뒤에도 현지에서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해 미국, 캐나다, 중국 등의 조기 유학생 418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 % 가 교사 이외의 조력자로부터 공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개인 과외교사를 두고 있는 학생은 38.9%, 사설 학원에 다니는 학생은 30.3%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