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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기사 없이 달리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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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운전 기사가 없이 움직이는 버스. 상상이 되시나요?

빠르면 내년부터 영국 런던에서 이런 황당한 버스가 다닐지도 모르겠는데요...

버스 운전 기사가 없어도 도로 아래에 설치된 자석 네비게이션 시스템으로 버스가 정해진 구간을 달리도록 한다는군요.

다른 차들과 부딪치지 않도록 안전 장치도 잘 준비돼 있다고는 하는데요.

여러분도 한번 타보고 싶은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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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사망한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그의 죽음을 가장 슬퍼했을 사람은 아마도 미국 출신 영화배우 '제리 할레바'가 아닐까요?

후세인을 꼭 닮은 외모로 영화속 후세인 역할을 도맡아하던 배우였는데요.

최근엔 출연 제의가 뚝 끊겼다는군요.

이제는 영화 출연이 힘들 것 같다며 은퇴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건장한 성인 남성 두 명이 힘겹게 들고 있는 이것! 바로 양배추입니다.

알래스카의 한 농장에서 재배된 이 양배추의 무게는 무려 40kg이라고 합니다.

기름진 토양과 여름철 하루 20시간이 넘는 일조량이 이런 초대형 양배추 탄생의 비밀이라고 하네요.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운전면허 시험을 무려 23년 만에 붙은 사람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영국인 여성 매카시씨. 17살 때 처음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해 40살이 되서야 꿈에 그리던 면허증을 움켜쥐었다고 합니다.

내친김에 23년간 면허 고시를 준비하면서 터득한 운전 면허 따기 비법들을 책으로 출판했다고 하는데요.

글쎄요? 이 책을 참고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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