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쯤 서울 역삼동 한 건물 지하 1층 안마 시술소에서 불이 나 실내 4평을 태우고 5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업소 안에 손님과 종업원 등 7명이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장의 조명 기구에서 전기 합선이 일어나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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