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올해 첫 경제부문 시찰로 자강도 희천시내 공장들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희천 공작기계 공장에 들러 기술 개선과 현대화 추진 실태 등을 파악한 뒤 만족을 표시했으며, 새로운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박도춘 자강도당 책임비서와 리재일 당중앙위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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