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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이정재-김민희 커플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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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프로야구 현대유니콘스팀을 인수하는 것에 대해 농협측에서 번복함에 따라 팬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뒤숭숭한 상태에서 플로리다로 전지훈련을 위해 떠났습니다. 김시진 감독은 '흔들리지 말자'며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합니다.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이 연속골 찬스를 맞았습니다. 22일 아스날전에 출격하는 박지성은 데뷔골을 맛본 팀이라며 더욱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박 선수는 지난 아스톤빌라전에서 1골, 1도움을 통해 팀의 승리를 견인한 바 있습니다.

드디어 이천수의 빅리거에 대열에 합류하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졌습니다. 프리미어리그의 위건으로의 이적 협상을 위해 23일 출국하는 이천수 선수, 한국인 4호 프리미어리거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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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김민희 커플이 결별했습니다. 지난 3년간 연예계 '공식커플'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왔던 이들은 석달 전 결별했으며 이별의 이유는 말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3년 CF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지난 11월 초 각각 서로 다른 소속사로 옮겨 결별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유재석 씨가 몸짱으로 변신했습니다. 18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메뚜기로 불릴만큼 부실했던 유재석 씨는 최근 운동을 열심히 하며 건강한 몸으로 변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결혼을 앞두고 몸관리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국 영화계를 떠나겠다'며 폭탄 발언을 했던 김기덕 감독이 자신의 발언을 번복했습니다. 하지만 6개월이 되지 않아 14번째 영화를 찍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김 감독은 자신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은퇴 번복에 대한 일부 시선은 신경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송혜교 씨가 북한에 갑니다. 28일부터 5박 6일간의 영화 '황진이'의 마지막 촬영을 위해 금강산으로 떠난다고 하는데요.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들어간 영화 '황진이'는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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