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이승연, 4살 연하 사업가와 교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연 씨에게 좋은 일이 생겼죠? 4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상대는 90년대 중반 국내에서 모델 활동을 하면서 훤칠한 키와 빼어난 외모로 패션계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본인의 입을 통해서 정확히 밝혀진 것은 아니라서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은데요. 다른 신문 기사에 의하면 이승연 씨는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까지는 아니라고 부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아중 씨는 현재 살고 있는 곳이 면목동인데요. 돈도 많이 벌었는데 강남으로 이사 안 가냐는 질문에 면목동에 정이 많이 들었고, 어머니 친구분들이 많이 사셔서 면목동을 계속 지켜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강남 집 값이 너무나 비싸서 포기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현재 연락을 두절한 채 칩거 중인 오지호 씨. 잠적은 아니고 시간이 필요해서 일체 연예 활동을 자제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취하겠다고 하는데요. 글쎄 잠적과 칩거, 거의 비슷한 뉘앙스 아닐까요?

흥행에 실패한 배우들이 나란히 드라마에 배수진을 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정재와 최지우 씨가 영화 '연리지', '태풍'의 실패 후에 드라마  '에어시티'를 차기작으로 골랐고, 배용준 씨도 영화 '외출' 후에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을 하고 있죠? 또 설경구 씨도 드라마 '에이전트 제로'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