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어드벤처 게임 프로그램 '슈퍼바이킹'에서 최초의 정복자가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남성 5인조 그룹 파란의 멤버 라이언과 네오다.
지난해 11월4일 처음 방송된 '슈퍼바이킹'에는 14일까지 모두 97팀 194명이 출연해 바이킹 코스에 도전했다. 하지만 대부분 초반 탈락했고 1라운드 성공팀은 10팀에 불과할 정도로 구간 통과가 어려웠다. 특히 1라운드를 통과한 팀만이 출전할 수 있는 결선 라운드는 고난도여서 이전까지 한 팀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름처럼 파란을 일으키며 황금바이킹 투구를 쓴 파란은 방송 3개월 만에 탄생한 첫 번째 챔피언. 그 장면은 20일 오후 6시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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