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린제이 로한, 알코올중독 치료센터 입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여배우 린제이 로한(20)이 알코올중독 치료센터에 입소해 치료를 받기로 했다.

린제이 로한은 17일(현지시간) 언론에 배포한 성명을 통해 "나는 나의 건강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를 걱정해주는 기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 시기에 나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로한은 지난달 자신이 알코올중독자모임에 나가고 있다고 시인했으며 이미 1년 정도 다닌 것으로 밝혀졌다. 로한은 그 이전에는 오프라 윈프리 쇼 등에 출연, 자신은 파티걸이 아니라면서 너무 파티를 즐긴다는 항간의 비판을 일축했었다.

로한은 그동안 새벽까지 이어지는 파티에 자주 참석해 촬영장에 늦게 나타나는 등 영화 제작자들의 불평을 사왔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