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3월 일본에서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벌인다.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에 따르면 장윤정은 3월 오사카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교토, 도쿄, 삿포로, 나고야 등 일본 6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펼친다.
오사카 공연 때는 하루 앞서 팬 미팅도 열 예정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과 공연 세부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장윤정은 최근 일본 니혼TV의 위성채널 프로그램 '코리아 사랑'에 출연, 일본 내에서 높아지고 있는 인기와 관련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히트곡 '어머나'를 번안해 부른 하야시 아사미와 얽힌 일화 및 일본 활동 일정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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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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