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최근 졸음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건설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방지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먼저 8톤 이상 화물차와 버스 등 운송사업용 차량에 설치하도록 규정된 운행기록계의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졸음운전을 막을 수 있도록 차로에 선을 그어 소음과 진동을 발생시키는 과속방지판 같은 각종 노면시설과 도로전광판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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