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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프린팅 시장 리더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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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한국 HP는 태평로클럽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디지털복합기와 솔루션을 기반으로 복사기 시장 집중 공략과 산업용 프린팅 시장 입지 강화 등 을 중심으로 한 2007년 이미징 프린팅 그룹 중점 사업분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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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2006년에 디지털복합기와 솔루션에 기반한 통합출력관리서비스 사업 확산에 집중한 결과 알리안츠 생명과 외환은행을 비롯해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기업 프린팅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대기업은 MPS(통합출력관리서비스)로,  비용에 민감한 SMB 고객은 VPP(출력 관리서비스)로 공략해 기존 복사기 시장에 프린터 기반 복합기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PS가 고객의 기존 프린팅 환경을 평가한 뒤 비즈니스 요구에 맞게 제품군을 도입하고 출력환경을 관리하는 다년간의 지속적인 서비스가 이뤄지는데 비해, VPP는 비용에 민감한 중소기업 고객의 특성에 맞게 비용 관리에 집중한 출력관리서비스로서 파트너에 의해 계약과 서비스가 이뤄집니다.HP는 하드웨어, 전산용품,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할수 있는 능력을 찾춘 파트너와 함께 중소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연내 10개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홈포토프린팅 뿐만 아니라 포토스마트와 디자인젯 브랜드를 연계해 가정에서부터 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사진인쇄 수요를 공략하고 특히 사진과 그래픽 전문가 등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영역의 디지털 프린팅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출시된 8색과 12색 안료 기반 전문가용 프린팅 제품군이 이미지 품질과 보존성 측면에서 전문가와 프로슈머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예술사진가 커뮤니티인 구름 프로젝트, 사진아트센터, 여러 대학의 사진학과와 함께 전시회, 세미나, 로드쇼를 지원하는 등 디지털 프린팅 보급과 신진작가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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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든 고객군의 다양한 프린팅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력과 사용편의성, 유지비용, 디자인을 겸비한 잉크젯과 레이저 기술의 폭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로 시장의 리더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며 특히 가정과 사무실 내에서도 사용자와 프린팅 패턴에 따라 서로 다른 필요가 생겨, 1가구 2 프린터 시대가 2007년에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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