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명물인 강동과 주전 해안의 몽돌 유실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항공사진과 인공위성사진 분석, 그리고 파도 측정 등을 통해 몽돌 유실 원인을 밝히고 방지대책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몽돌 유실 방지사업이 해양수산부의 연안정비 계획에 반영돼 국가보조사업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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