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0시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청주지법 제천지원 단양등기소사무실에서 등기소장인 H(47)씨가 표 모(58)씨가 휘둔 흉기에 가슴에 찔렸다.
H씨는 다행히 큰 상처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표씨는 이날 등기소 내에서 소장 H씨와 등기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둔 것으로 알려졌다.
단양경찰서는 현장에서 검거된 표씨를 상대로 정확한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단양=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