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대장 게실염으로 3차례 수술을 받고난 후유증으로 심각한 상태라고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달 의료진이 쿠바를 방문했던 마드리드 병원측 말을 인용해 카스트로 의장의 상태가 감염으로 인해 복막염으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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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대장 게실염으로 3차례 수술을 받고난 후유증으로 심각한 상태라고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달 의료진이 쿠바를 방문했던 마드리드 병원측 말을 인용해 카스트로 의장의 상태가 감염으로 인해 복막염으로 진행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