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동차 총 등록대수가 지난해 말 기준 285만 6천대로 집계돼, 시민 4.57명 당 1명꼴로 승용차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남구가 이 가운데 23만 7천대로 8.3%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송파구, 서초구, 강서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특히 강남구의 경우 전체 승용차의 14.9% 인 3만 7백대가 외제차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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