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동거녀에 마약 강제 투약 40대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남 밀양경찰서는 동거녀에게 마약을 강제 투약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 있는 한 모텔에서 동거녀 44살 김 모씨에게 히로뽕을 강제로 주사한 뒤 김씨 몸에 문신을 새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동거녀의 나체 사진을 촬영한 뒤 '말을 듣지 않으면 나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