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터넷속으로] 미래형 건물 '스페이스 박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거대한 주사위처럼 생겼다고요?

알고 보니 사람이 사는 집이라고 하네요.

스페이스 박스라는 이름의 건물인데,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만든 미래형 건물이랍니다.

항공기 만들 때 쓰는 재료로 만들어 가볍고 튼튼하고 조립이나 해체도 간단하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벌써 이 건물이 학생 기숙사나 독신자용 숙소로 인기가 높다네요.

특이한 건물 하나 더 소개합니다.

영국에 있는 세인트 폴 성당과 똑같은 이 건물.

광고
광고 영역

과일 케이크로만 만든 특별한 성당입니다.

71살 아비니 씨가 3년이나 공들여 만들었다는데.

건물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도 실제 성당과 똑같이 아주 정교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장인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콜라 한 캔.

하지만 이 캔 콜라는 좀 특별한 것 같네요.

예사롭지 않은 빛깔의 재질에다 300개의 다이아몬드, 100개의 사파이어 그리고 100개의 루비까지 몸통이 온통 보석 투성이입니다.

제작비는 무려 10만 달러,약 9천만 원이나 들었다네요.

이런 귀한 몸통 때문에 콜라를 제대로 마실 수나 있을런지 참..

혹한에 웃통을 벗고 얼음 물속에서 포효하는 특전사 장병들.

용맹스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어딘지 과장스럽기도 하지 않나요?

해외 네티즌들도 이 훈련 장면에 많은 댓글을 올렸는데.

한국 군인들이 굉장히 터프한 것 같다는 반응이 많다고 합니다.

특전사 여러분들, 고생한 보람은 좀 있는 것 같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