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수수밭' '홍등' '영웅'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 명성의 장이머우(張藝謨) 감독이 영화 홍보차 18일 방한한다.
장 감독은 자신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황후화' 국내 개봉(25일)을 앞두고 1박2일 일정으로 방한, 국내 언론 인터뷰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당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한 황실비극 영화인 '황후화'는 장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을뿐 아니라 저우룬파(周潤發), 궁리(鞏利) 등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하고 중국 영화사상 최대 규모인 4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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